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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신문] 퇴원 환자 일상복귀, 미운영 어린이집 등 활용해 지원
관리자 │ 2026-04-02 HIT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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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내용: 퇴원 환자 일상복귀, 미운영 어린이집 등 활용해 지원 ● 보도매체: 의학신문 ● 보도일자: 2026. 4. 2.
미운영 어린이집 등 유휴시설을 활용해 퇴원 환자의 일상생활 복귀를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기관장 김현미)은 ‘중간집(단기 지원주택) 모형 구축 시범사업’의 공모 심사 결과, 총 12개소의 지방자치단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중간집은 퇴원(퇴소)한 고령자가 불필요한 사회적 재입원(입소) 없이 지역사회에 건강히 복귀할 수 있도록, 회복 기간 중 일시 거주(통상 3개월 이내)하면서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지역돌봄 인프라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복지부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지역사회에 확산 가능한 중간집의 모형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심사 결과 총 12개소(집중케어형 1개소, 일상회복형 11개소)의 지자체(중간집)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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