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매 노인 집 못 찾는 이유 찾았다, ‘목적 없는 직진 본능’
관리자 │ 2026-02-06 HIT 194 |
|||||
|---|---|---|---|---|---|
|
● 보도내용: 치매 노인 집 못 찾는 이유 찾았다, '목적 없는 직진 본능' ● 보도매체: 브라보마이라이프 ● 보도일자: 2026. 2. 6.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실종 취약계층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민·관·학의 논의가 진행됐다.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실종취약계층 실종예방 네트워크 세미나’에서는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인 ‘행복GPS’의 운영 성과와 함께 치매 노인의 배회 패턴을 분석한 최신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누적 보급 3만8721명, 실종자 발견 3천 건 육박”
이날 세미나에서 김응철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부장은 2017년부터 시작된 ‘행복GPS’ 사업의 성과를 발표했다. 재단에 따르면, 사업 시작 이후 2025년 현재까지 총 3만8721명의 치매 노인 및 발달장애인에게 기기가 무상 보급됐다. (이하생략)
|
|||||
| 이전글 | 영탁·김연자, '아침마당' 우승 상품권 독거노인에 전액 기... |
|---|---|
| 다음글 | 새마을금고중앙회, 독거노인 돌봄 강화…AI 로봇 지원 확대 |